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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동제9회 지방선거 군의원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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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5일

안인리에서 만난 따뜻한 인생 — 상수연 축하 방문 2026. 04. 25. 청도군 안인리

4월 25일, 이경동이 청도군 안인리를 찾았습니다. 마을 어르신의 상수연(傘壽宴), 귀한 잔칫날을 함께하기 위해서였습니다. 정성으로 가득 차린 잔치 상 앞에서 오랜 세월 청도 땅을 지켜오신 어르신의 얼굴을 뵈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. 척박한 시절을 묵묵히 버텨오시며 이 마을을, 이 땅을 일궈오신 분들. 그 분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 수 있는 청도, 그것이 이경동이 다시 뛰는 이유입니다. 자리에 함께하신 마을 어르신들께서 먼저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. "경동이 왔네, 반갑다!" "이번엔 꼭 잘 돼야지!" 그 따뜻한 손의 온기가 이경동의 가슴 깊이 새겨졌습니다.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청도의 역사입니다. 그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, 어르신들이 웃을 수 있는 농촌을 만드는 것— 무소속 이경동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.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오래오래 누리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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