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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
청도장에서 만난 뜨거운 민심 — 2026. 04. 19. 청도읍 오일장

지난 4월 19일, 청도장이 열리는 날
이경동이 청도읍 오일장을 찾았습니다.
봄꽃 향기 가득한 장터,
손수 키운 꽃과 채소를 내놓으신 어르신들,
오랜 단골손님들이 오가는 정겨운 골목…
청도의 살아있는 삶이 바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.
장에 나오신 군민 여러분께서
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.
"경동이 왔네, 반갑다!"
"이번엔 꼭 돼야지!"
"우리 장사도 좀 잘 되게 해줘~"
그 한마디, 한마디가
이경동의 가슴 깊이 새겨졌습니다.
오일장은 단순한 시장이 아닙니다.
농민의 땀이 모이는 곳,
군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곳,
청도의 민심이 흐르는 곳입니다.
이 장터가 더 활기차게 살아나고,
농가 소득이 두 배로 오를 수 있도록
이경동이 발로 뛰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.
색깔보다 인물,
정당보다 실력,
말보다 행동.
무소속 이경동,
청도 군민의 손발이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